하나투어 ‘제우스월드’, 오베르주 테마 ‘럭셔리 스테이 가루이자와 3일’ 출시

김경란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10-14 15:08:47


[SWTV 김경란 기자] 하나투어는 하이엔드 여행 브랜드 ‘제우스월드’에서 오베르주(숙박 시설을 갖춘 레스토랑) 테마의 ‘럭셔리 스테이 가루이자와 3일’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럭셔리 스테이’는 가이드가 동행하지 않는 프리미엄 에어텔 라인업으로, 이번 상품은 ‘2025 미쉐린 가이드 호텔 셀렉션’ 2키(탁월한 숙박 시설) 등급에 선정된 ‘히라마츠 가루이자와 미요타’에서 머물며 호텔 레스토랑 ‘르 그랑 리스’에서 정통 일식 프렌치 코스를 맛볼 수 있다. 
 

▲ 히라마츠 가루이자와 미요타 디럭스룸 스카이뷰 객실. [사진=하나투어]
 
또 보디 트리트먼트 등 웰니스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고, 별도 예약 시 선셋 숲속 요가와 승마 트레킹을 체험할 수 있다.
 
제우스월드 관계자는 “최근 여행 트렌드가 ‘많이 보는 것’에서 ‘깊이 머무는 것’으로 옮겨가면서 호텔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고 있다”며 “미식과 웰니스를 두루 갖춘 숙소를 엄선해 럭셔리 스테이 상품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우스월드는 하이엔드 여행객을 겨냥해 ‘럭셔리 스테이 영국 6일’과 ‘럭셔리 스테이 대만 가오슝 4일’ 상품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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