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신지현·강이슬...여자프로농구 선수 유니폼 활용 스포츠카드 출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3-11-30 10:24:20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여자프로농구 선수들의 유니폼을 활용한 스포츠카드 ‘2022-2023 VIA WKBL Black & Gold’를 출시했다.
또한 블랙과 골드 색상으로 디자인된 듀얼 오토, 트리플 오토 등 WKBL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다양한 오토 카드도 포함됐다.
여자농구 스포츠카드는 박스당 6만 원의 판매가로 구입이 가능하며, 판매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WKBL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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