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어’ 유연석, 날 선 눈빛으로 맞선다…포스터 촬영 현장 공개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10-22 10:22:08
[SWTV 유병철 기자]‘라이어’ 유연석이 날카로운 분위기를 선보인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에서 민준호 역으로 출연하는 유연석의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스틸을 여러 장 공개했다”고 밝혔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고밀도 심리 스릴러이다. ‘믿고 보는 조합’ 유연석과 서현진의 10년만 재회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는 완벽했던 데이트 이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된 준호의 폭넓은 감정선을 그려내며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의미심장한 얼굴로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특히 그의 날 선 눈빛에서는 한 치의 물러섬 없이 사실을 말하며 대치하는 인물의 모습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뿐만 아니라 냉철한 표정과 각 잡힌 슈트 핏은 극 중 완벽해 보이는 준호와 높은 싱크로율을 완성한다.
공개된 포스터만으로 뜨거운 호응을 불러온 유연석이 ‘라이어’에서 보여줄 고밀도 심리 스릴러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유연석을 비롯해 서현진, 옥자연, 임성재, 김지현, 이천희 등이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는 오는 10월 3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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