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7일 신곡 ‘썸데이’ 발매…10월 네 번째 정규앨범 ‘기대’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8-07 10:21:45

▲ 에릭남 [사진 제공 = 올마이애닉도츠]

 
[SWTV 유병철 기자]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에릭남이 희망찬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7일 “에릭남이 오늘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Someday'(썸데이)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Someday'는 언젠가 찾아올 사랑을 믿는 마음을 노래한 희망적인 팝 앤섬이다. 웅장한 코러스와 영화 같은 분위기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잃어버린 사랑보다 앞으로 마주할 사랑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담아냈다.
 
시대를 타지 않는 멜로디와 공감 가는 스토리텔링, 한 번 들으면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도 인상적이다. 싱어송라이터 에릭남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현대적인 팝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라이브 악기와 레이어드 기타, 풍성한 보컬을 중심으로 한 오가닉 팝 프로덕션 역시 귀를 사로잡는다.
 
'Someday'는 10월 발매되는 정규 4집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컨페션스 오브 어 론리 하트)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선공개 곡으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에릭남은 올해 3월 새 싱글 'How the Fire Started'(하우 더 파이어 스타티드)와 6월 5일 두 번째 싱글 'Miss Me More'(미스 미 모어)를 발표한 바 있다.
 
최근 에릭남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주식회사 올마이애닉도츠(all my anecdotes)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올마이애닉도츠의 지원 아래 음악, 방송, 영화 등 다방면에서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한편, 에릭남은 오는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Grammy Museum Spotlight'(그래미 뮤지엄 스포트라이트)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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