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아리랑’, 초동 417만 장 돌파…3년 9개월 만의 신보로 커리어 하이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3-27 10:21:38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만의 신보 ‘아리랑’(ARIRANG)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2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20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이 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416만 9464장을 돌파하며 팀 자체 신기록을 썼다. 이는 2020년 2월 선보인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초동 337만 장을 뛰어넘는 수치다.
신보는 공개 약 10분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데 이어 발매 첫날에만 398만 장 판매돼 하루 만에 올해 발매 음반 중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한편 서울에서는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BTS THE CITY ARIRANG SEOUL)’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오는 4월12일까지 진행되는 행사를 통해 음악과 미디어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 그리고 도시 경관과 어우러지는 설치 연출이 서울 곳곳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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