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A표 블록버스터와 디카프리오의 만남…‘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10월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08-21 10:21:45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오는 10월 개봉한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과거를 뒤로 하고 망가진 삶을 살던 ‘밥 퍼거슨’(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이 자신의 딸을 납치한 16년 전의 숙적 ‘스티븐 J. 록조’(숀 펜)를 쫓는 추격 블록버스터 영화.
영화 ‘펀치 드렁크 러브’, ‘데어 윌 비 블러드’, ‘리코리쉬 피자’ 등을 선보인 폴 토마슨 앤더슨 감독의 블록버스터 영화로 주목 받은 작품은 할리우드 대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 영화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남겨진 복수를 시작하는 ‘밥 퍼거슨’ 역을 맡았다.
여기에 세계 3대 영화제에서 수상한 숀 펜이 ‘밥 퍼거슨’의 딸을 납치한 오랜 숙적 ‘스티븐 J. 록조’를 연기해 호흡을 맞추고,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등에서 활약한 베니시오 델 토로가 ‘밥 퍼거슨’의 동료 ‘세르지오’ 역으로 분한다. 이 외에도 레지나 홀, 테야나 테일러, 체이스 인피니티가 출연할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다시 전투에 뛰어든 ‘밥 퍼거슨’(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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