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케이트 허드슨, 부부 커버 밴드로 변신…‘송 썽 블루’ 내년 1월 개봉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12-09 10:20:08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송 썽 블루’가 내년 1월14일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송 썽 블루’는 음악이 전부였던 무명 뮤지션 부부의 인생이 멈춰버린 그날, 꿈과 사랑, 그리고 가족의 힘으로 다시 일어선 이야기를 그린 뮤직 드라마.
크레이그 브로워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Song Sung Blue’, ‘Sweet Caroline’, ‘Cherry, Cherry’ 등으로 유명한 전설적인 뮤지션 닐 다이아몬드의 명곡을 바탕으로 한다.
특히 케이트 허드슨은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뮤지컬·코미디)에 노미네이트 되며 이목을 끌었다. 그는 ‘올모스트 페이머스’로 제58회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이후 약 25년 만에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여우주연상을 모두 석권하는 특별한 기록에 도전할 예정이다.
케이트 허드슨은 ‘위키드: 포 굿’의 신시아 에리보,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의 체이스 인피니티, ‘더 테스터먼트 오브 앤 리’의 아만다 사이프리드, ‘부고니아’의 엠마 스톤,‘이프 아이 해드 레그스 아이드 킥 유’의 로즈 번과 트로피 경쟁을 벌인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