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아미들의 심야 쉼터 마련…특별 상영회 ‘퍼플 나이트 인 부산’ 개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6-09 10:20:00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롯데시네마가 부산을 찾는 ‘아미’를 위해 심야 쉼터를 제공한다.
이번 상영회는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부산을 방문하는 관객들이 심야 시간대에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영화 상영이 끝난 후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는 롯데시네마의 리클라이너 좌석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이 이어진다. 웰컴 기프트로는 보라색 이어플러그와 온열 안대를 증정할 계획이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즐기기 위해 부산을 찾은 팬들이 보다 편히 머무를 수 있도록 이번 심야 상영회를 기획했다"라며, "극장의 안락한 인프라를 활용해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는 동시에, 팬들이 함께 모여 공연의 여운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