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송강호 첫 시리즈 '삼식이 삼촌', 5월 15일 공개확정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4-04-02 10:19:08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이 오는 5월 15일 공개를 확정하고,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오프닝 예고편과 오프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전쟁 중에도 하루 세끼를 반드시 먹인다는 삼식이 삼촌(송강호)과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엘리트 청년 김산(변요한)이 혼돈의 시대 속 함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삼식이 삼촌'이 5월 15일 공개를 확정하고, 삼식이 삼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오프닝 예고편을 공개했다.
“삼식이가 무슨 뜻입니까”라는 질문에 엘리트 청년 김산(변요한)은 “전쟁 중에도 하루 세끼 다 먹였다고, 자기 식구 굶기지 않는다고”라며 담담하게 설명한다. 이에 삼식이 삼촌(송강호)은 “사랑과 존경의 의미로 다들 그렇게 불러요. 전 너무 좋아요. 제 별명이요” 라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보여주며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 모두가 찾던 그 이름, 삼식이 삼촌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한 오프닝 예고편은 삼식이 삼촌과 그를 찾는 사람들이 서로 얽히고 설키며 펼쳐질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배우 송강호의 첫 시리즈물이자, 탄탄한 필력과 섬세한 연출력으로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인 신연식 감독과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웰메이드 작품의 탄생을 예고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은 오는 5월 15일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총 1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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