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연,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출연…K-뷰티 기업 마케터 변신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7-24 10:19:19

▲ 손주연 [사진 제공 = 킹콩 by 스타쉽]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손주연이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24일 “손주연이 드라마 ‘In The Name Of Beauty’에서 김시원 역으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In The Name Of Beauty’는 꿈꾸던 K-뷰티 기업 블랑에 입사한 김시원이 K-뷰티 업계의 화려함과 치열한 경쟁 속 진정한 가치를 찾아가는 로맨스 코미디 오피스 드라마이다.
 
극 중 손주연이 맡은 김시원은 블랑의 마케팅팀 사원으로,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집요함으로 누구보다 K-뷰티에 진심을 드러내는 열정 가득한 인물.
 
그는 사회 초년생이 마주하는 도전, 우정, 사랑의 순간들을 모두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한편, 손주연이 출연하는 드라마 ‘In The Name Of Beauty’는 틱톡에서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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