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여섯 멤버들 목소리로 미리 듣는 신보 ‘스트레인지 뮤즈’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10-12 10:18:32
[SWTV 유병철 기자]NMIXX(엔믹스)가 여섯 멤버들의 목소리로 신보 일부를 미리 들려줬다.
NMIXX는 오는 19일 미니 6집 ‘Strange Muse(스트레인지 뮤즈)’를 발매한다.
소속사 측은 12일 “지난 11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게재하고 NMIXX의 새 음악을 첫 공개했다”고 밝혔다.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NMIXX가 매 컴백마다 선보이는 그룹만의 시그니처 티징 콘텐츠다. 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까지 멤버 6인 전원이 탁월한 보컬 실력을 갖춘 NMIXX의 이유 있는 자신감이 엿보인다.
이들은 이번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에서 타이틀곡 '긴 소원 (Birthday Wish)'(버스데이 위시)를 비롯해 2번 트랙 'Kerosene'(케로신), 3번 트랙 'RudE TaLK'(루드 톡) 총 3곡의 일부를 노래했다. 올블랙으로 차려입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뿜어냈고 악기 반주 없이 코러스에 맞춰 소리를 내며 오롯이 목소리에 집중하게 했다.
서로 다른 분위기와 매력의 신곡 '긴 소원 (Birthday Wish)', 'Kerosene', 'RudE TaLK'은 물론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에서는 공개되지 않은 유닛곡들 '너는 달 (Sing to the Moon) (LILY, HAEWON)'(싱 투 더 문), 'Hot 'n Unbothered (SULLYOON, BAE)'(핫 앤 언바더드), '휙 (WHIP) (JIWOO, KYUJIN)'(휩)을 향한 궁금증과 기대가 커진다.
미니 6집은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한 NMIXX 첫 유닛곡이 수록돼 특별함을 더한다.
한편, NMIXX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Strange Muse'는 오는 19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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