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미렌즈, 초기 노안 위한 누진안경렌즈 ‘케미 ZERO&3040’ 출시
주가람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10-14 13:21:34
[SWTV 주가람 기자] 고령화에 따른 노안(중년안) 인구 증가에 대해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케미렌즈의 초기 노안을 위한 입문형 누진안경렌즈 ‘케미 ZERO’와 30~40대를 위한 ‘케미 3040’ 등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안은 수정체의 탄력이 떨어져 가까운 거리의 글씨나 사물의 형체가 잘 보이지 않는 현상으로, 최근에는 노안 발생 연령대가 낮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의 사용이 많아진 탓이다.
특히 노안은 느리게 진행돼 초기 증상을 간과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시력 검사를 받는 것이 좋고, 노안이 확인되면 누진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안정된 시 생활을 위해 바람직하다.
케미렌즈에서 이번 선보인 누진안경렌즈는 10만원대의 실속형 누진렌즈로 가성비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이외 소프트한 설계로 편안한 착용이 가능한 ‘매직폼 애니원’ 등은 적응이 쉽고 편안한 착용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이들 제품은 모두 자외선과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기능이 기본 장착돼 있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노안 등 눈의 노화로 일상 생활을 불편하게 지내는 장노년층들이 많은데, 누진렌즈 등 기능성 맞춤형 안경렌즈를 착용하면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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