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NH농협은행장, 추석 연휴 전 ‘안정적 금융서비스 제공’ 긴급 점검

경기 의왕 통합IT센터·용산구 고객행복센터 방문

이선영

syswtv901@gmail.com | 2025-10-01 10:15:54


[SWTV 이선영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30일 강태영 농협은행장이 추석연휴를 앞두고 경기도 의왕 통합IT센터와 용산구 고객행복센터를 찾아 비상대응체계 및 안전시스템을 긴급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강 행장은 통합IT센터 UPS(무정전 전원장치)실을 점검하며 화재 안전성이 높은 연축전지 설비 등을 확인했다.
 
▲ 강태영 NH농협은행 은행장. [사진=NH농협은행]
 
앞서 통합IT센터는 명절연휴를 전후해 거래량이 집중됨에 따라 시스템 사전점검과 인프라 증설을 완료했고, 거래 및 보안 모니터링을 강화하며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다. 
 
또 고객행복센터는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콜 집중을 모니터링하고 24시간 끊김 없는 고객상담 체제를 운영 중이다.

강 행장은 “장기간의 명절 연휴에도 고객이 불편 없이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고객을 위해 전 임직원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고향을 찾는 고객의 금융 편의를 위해 오는 2일~3일 오전 10시~오후 4시 중부고속도로 하남드림휴게소에서 신권 교환 및 인출 등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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