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음성품바축제' 최우수 축제 선정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3-01-06 10:15:02

▲ 사진 : 음성군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충청북도는 지역축제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의 도 지정축제 6개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최우수 축제에는 음성품바축제가, 우수축제에는 옥천 지용제와 괴산고추축제가 각각 선정됐다. 영동포도축제와 증평인삼골축제, 단양온달문화축제는 유망축제로 지정됐다.

충북도는 최우수 3천500만원, 우수 각 2천500만원, 유망 각 1천500만원의 도비를 지원한다.

도 관계자는 "우수한 지역축제의 적극적인 발굴·육성을 통해 지역 대표축제의 발전기반을 조성하고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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