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마블 新 시리즈 ‘아이언하트’ 6월 25일 공개…‘블랙 팬서’ 총괄 프로듀서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5-05-20 15:46:05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에서 선보이는 마블 텔레비전 오리지널 시리즈 ‘아이언하트’가 오는 6월 25일 공개를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디즈니+가 새롭게 선보이는 마블 텔레비전 오리지널 시리즈 ‘아이언하트’가 오는 6월 25일 공개를 확정 지었다. 이번 작품은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에서 처음 등장한 캐릭터 ‘리리 윌리엄스’(도미니크 손)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담아낸 작품으로,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리리’가 스스로 수트를 제작하며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공개된 포스터는 어두운 배경을 뚫고 붉은 에너지를 뽐내는 ‘리리 윌리엄스’의 수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모든 꿈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카피는 자신의 신념과 능력, 그 사이에서 선택을 내려야 하는 '리리'의 스토리를 전한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아이언하트’는 ‘블랙 팬서’,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의 연출을 맡은 라이언 쿠글러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설국열차’ 시리즈의 각본을 쓴 치나카 호지가 작가가 합류해 캐릭터 중심의 서사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또한 도미니크 손, 안소니 라모스를 중심으로 리릭 로스, 올든 에런라이크, 레건 알리야, 매니 몬타나, 매튜 엘람, 앤지 화이트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새로운 연기 앙상블을 보여줄 예정이다.
마블 텔레비전 오리지널 시리즈 ‘아이언하트’는 2025년 6월 25일, 오직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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