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 안전사고 예방 현장 점검
김종범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9-21 10:13:26
[SWTV 김종범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가 인천 시티오씨엘 현장을 방문해 안전보건 점검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안전 점검 현장에는 정경구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승철 CSO, 강민석 건축본부장, 최영근 건축 PD 등이 참석했다.
시티오씨엘 8단지 현장은 터파기 작업과 지반을 단단하게 다지는 지반 개량 작업, 지하층 시공을 위한 골조작업 등 주요 공정이 진행되고 있어 고위험 작업에 대한 안전 강화를 위해 점검이 진행됐다는 것이 IPARK현대산업개발 측의 설명이다.
정경구 대표이사는 “나흘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휴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현장 안전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연휴 기간에도 현장 안전을 위해 힘써주는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모두가 안전하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해 AI와 DX(디지털 전환)를 활용한 기술 적용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드론을 활용해 현장 안전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생체 신호 측정 키오스크 원스톱 보관관리 시스템과 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근로자와 현장의 안전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 지능형 영상 감지 카메라와 웨어러블 에어백 등 다양한 스마트 안전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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