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왕복 48만원부터” 필리핀항공, 세부·보라카이 재취항 특가 판매
이일용 기자
2dlfdyd@nate.com | 2022-07-01 10:13:15
[스포츠W 이일용 기자] 필리핀항공은 세부, 보라카이 재취항을 기념해 연중 최대 할인 폭으로 취항 기념 특가를 오픈한다.
이번 재취항 기념 특가 운임은 왕복 총액(유류세 및 공항세 포함) 기준으로 인천-세부 50만6200원, 인천-칼리보 48만4200원부터다. 이 가격은 무료 수하물 20㎏, 기내식 등 다양한 기내 서비스가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탑승 기간은 7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이번 필리핀항공 취항 기념 특가는 7월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필리핀항공 한국어 홈페이지 및 필리핀항공 한국 사무소 직영 여행사 온필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필리핀항공 담당자는 “세부, 보라카이 재취항을 기념해 해외 휴양지를 방문하려는 여행객들에게 더 즐거운 여행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특가를 출시했다”며 “필리핀항공 승객들이 합리적 가격으로 필리핀 여행을 준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필리핀항공은 FSC (Full Service Carrier)로서 2018년 2월 세계적인 항공사 평가 기관 스카이트랙스(SKYTRAX)에서 4 Star Airline으로 선정, 2020년 12월에는 세계 최대 국제 항공사 협회 APEX에서 최고 등급인 5 Star Airline으로 선정됐다.
필리핀항공은 모든 운항 노선에 한국인 승무원이 탑승하며 따뜻한 기내식, 음료, 담요 및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myPAL Player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수하물은 이코노미석 20㎏, 프리미엄 이코노미석 25㎏, 비즈니스석 30㎏까지 무료 제공된다.
아울러 필리핀항공 고유 마일리지 혜택인 마부하이 마일즈와 마닐라 국제공항 내 필리핀항공 전용 터미널을 통해 더 편리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