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번째 내한…데뷔 10주년 日 싱어송라이터 카미키타 켄, 11월 단독 공연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09-10 10:13:14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카미키타 켄이 단독 내한 공연 ‘NOSTALGIA’를 오는 11월1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개최한다.
카미키타 켄은 2009년 일본 온라인에서 우타이테 ‘KK(케이케이)’로 활동을 시작했고, 2015년 본명인 카미키타 켄으로 정식 데뷔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는 정식 데뷔 10주년을 맞는 해로, 이번 공연은 그의 음악 여정을 되돌아보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특히 카미키타 켄은 지난 2월 데뷔 10주년 아시아투어 앵콜 라이브, 7월 사운드베리 페스타 25에 이어 11월 단독 공연까지 확정지으며 올해만 3번째 내한해 눈길을 끈다.
카미키타 켄은 “지난 7월 사운드베리 페스타에서 선보였던 무대가 제 이야기의 절반이었다면, 이번 공연 ‘NOSTALGIA’는 지난 10년간 쌓아 올린 이야기를 완결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한편 카미키타 켄의 단독 공연 티켓은 오는 17일 오후 8시, 멜론티켓과 예스24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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