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골프, '아시아 친환경 베스트' 킹즈락CC 프리미엄 골프 패키지 출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6-10 10:01:46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엑스골프(XGOLF)가 아시아 친환경 100대 골프장이자, 국내 친환경 BEST 20 골프장으로 꼽히는 제천 킹즈락CC(구 힐데스하임)와 손잡고 ‘1박 2일 골프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킹즈락CC에서의 라운드와 숙박, 식사를 모두 포함한 프리미엄 프로그램이다.
킹즈락CC는 TV조선 ‘골프왕’ 시즌1·2 촬영지로 알려진 충북 제천의 명문 골프장으로, 절벽을 깎아놓은 듯한 암반 지형과 울창한 소나무 숲, 수려한 연못 조경이 어우러진 전략적 코스로 정평이 나 있다.
이 골프장은 코로나19 당시 백신 인센티브를 시행하며 그린피·F&B 할인 및 선물 증정 등을 통해 정부 방역 정책에 적극 협력한 이력도 갖고 있어, 골퍼들에게 신뢰도 높은 골프장으로 인식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킹즈락CC 1박 2일 패키지’는 36홀 그린피, 삼구인 화원(연수원) 숙박 1박, 조식·중식 포함 구성으로 월~목 25만 5천원, 금~토 출발 시 36만5천원, 일요일 출발은 28만5천원에 이용 가능하다.
조식은 양지 우거지 해장국 또는 돌미나리 아귀 맑은 탕, 중식은 양지 우거지 해장국 또는 더덕산채비빔밥 중 선택할 수 있어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3인 라운드 운영도 가능하며, 숙박 없이 골프 및 식사만 이용할 수 있는 옵션도 별도 예약을 통해 제공된다. 숙소는 삼구 인화원 2인실 기준이며, 골프 마니아와 소규모 모임 고객에게 최적화된 구성을 자랑한다.
엑스골프(XGOLF) 관계자는 “SG아름다운CC, 골든베이CC, 대호단양CC 등 국내 유수의 명문 골프장과 함께 다양한 프리미엄 패키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신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충청권 최고의 자연 속에서 퀄리티 있는 라운드와 편안한 휴식을 동시에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골프 1박 2일 패키지는 엑스골프(XGOLF)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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