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클로버 모바일, 이경태-황창영 등 TV 애니메이션 성우진 참여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3-02-22 10:11:32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빅게임스튜디오(VIC GAME STUDIOS, 대표 최재영)는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게임 ‘블랙클로버 모바일: The Opening of Fate(이하 블랙클로버 모바일)’ 음성 더빙을 TV 애니메이션 성우진이 맡을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블랙클로버 모바일’에서는 대원방송에서 방영된 ‘블랙클로버’ 애니메이션의 한국어 더빙에 참여한 성우진들의 보이스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언어 변경 설정에서 한국어 및 일본어 음성을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아스타’ 역에 이경태와 카지와라 가쿠토, ‘유노’ 역에 황창영, 시마자키 노부나가 등 성우들의 캐릭터 연기를 통해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이 밖에 정유정과 유우키 카나가 맡은 ‘노엘 실버’는 물론, 정유미, 무라세 아유무 등이 담당한 ‘럭 볼티어’의 음성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인 ‘블랙클로버 모바일’은 애니메이션 ‘블랙클로버’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 중심의 모바일 RPG로, 카툰 렌더링풍의 3D 그래픽과 화려한 스토리 컷신이 특징이다.
한편, ‘블랙클로버’ 애니메이션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영화판이 전 세계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다.
게임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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