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9월 11일 ‘메이드 마이 나이트’ 발매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8-28 10:11:40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4개월 만에 컴백 소식을 전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4개월 만에 컴백 소식을 전했다. (사진=쏘스뮤직)
 
르세라핌은 28일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오는 9월11일 싱글 2집 ‘Made My Night’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정규 2집 ‘‘PUREFLOW’ pt.1’ 발매 후 약 4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으로, 신보는 서로의 케미스트리로 특별해진 밤을 담았다.

새로운 로고모션도 공개됐다. 비트에 맞춰 네온색의 조명이 켜지고 화면 곳곳에는 팀과 신보를 암시하는 글자가 나타나고, 점차 멜로디가 고조되면서 심볼 로고가 드러난다. 서로 다른 사람이 하나의 형태로 어우러지는 모습이 신보의 메시지 ‘서로의 케미스트리’와도 맞닿아 있다.

프로모션 타임테이블도 베일을 벗었다. 다채로운 색의 스티커와 메모지 등이 붙은 다이어리 형태로 컴백을 앞두고 펼쳐질 다양한 콘텐츠를 한눈에 보여준다. 이에 따르면 오는 9월7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8일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르세라핌의 싱글 2집 ‘Made My Night’는 오늘(28일) 오전 11시부터 예약 구매를 시작한다. 또 오는 9월11일 0시 뮤직비디오가 먼저 공개되며 오후 1시 음원과 음반이 발매된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K WORLD DREAM AWARDS)에서 대상 격인 ‘K 월드 드림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포함해 ‘K 월드 드림 베스트 비주얼 콘텐츠상’, ‘K 월드 드림 아티스트상’ 3관왕을 수상했다. 이어 오는 9월 2~3일 일본으로 넘어가 마린 멧세 후쿠오카 홀 A에서 일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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