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2026 호남관광문화주간’ 명사 초빙 투어 진행
김경란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10-08 17:16:53
[SWTV 김경란 기자] 하나투어는 2026 호남관광문화주간을 맞아 각 분야 명사와 함께하는 1일 투어 상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호남관광문화주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공동 추진하는 호남권 관광문화 진흥 사업으로, 하나투어는 2년 연속 협업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인문학 작가 박소영과 스타강사 김미경을 초빙한 강연 테마 여행 2종을 운영한다.
우선 24일 출발하는 ‘[호남관광문화주간]광주 당일 #박소영작가강연’ 상품은 박소영 작가의 ‘비엔날레, 아트페어로 읽는 현대 미술’ 특강과 ‘제16회 광주비엔날레’ 현장 방문으로 구성됐다.
또 31일 출발하는 ‘[호남관광문화주간]전주 당일 #김미경강사강연’은 전주 핵심 관광지와 자기계발 특강을 연계한 힐링 기행으로, 남부시장과 전주한옥마을 등을 둘러본 뒤 김미경 강사의 특강에 참여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통찰력을 더해 로컬 여행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자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지역의 역사와 예술을 새로운 시각으로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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