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생백세주’, 회사 보유분 완판 ‘추가 생산’ 돌입
김경란 기자
| 2025-11-27 13:48:12
[SWTV 김경란 기자] 국순당은 살균하지 않은 백세주인 ‘생백세주’가 출시 한 달 만에 회사 보유분이 완판돼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물량 소진으로 추가 생산을 통해 오는 12월부터 2차 판매에 나서는 국순당 생백세주는 지난 9월 출시된 이후 제품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일부 온라인 판매채널에서는 완판된 바 있다.
‘생백세주’의 이같은 인기는 백세주 본연의 맛을 간직하면서도 ‘생주’ 특유의 풍성하고 산뜻한 과실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맛 때문이라는 게 국순당 측의 설명이다.
국순당 관계자는 “국순당 생백세주가 지난 9월에 출시된 이후 기존 백세주와는 다른 은은한 향과 깔끔한 맛이란 평가를 받으며 일부 판매처에서 품절되는 등 인기가 높다”며 “향후 원활한 공급을 통해 많은 소비자분이 생주 특유의 맛을 경험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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