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백시 소속사 "SM 개인활동 매출 10% 요구, 부당해"...10일 긴급 기자회견 개최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4-06-10 10:10:42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엑소 첸백시 소속사 INB100이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INB100 측은 지난해 6월 엑소 첸백시는 SM엔터와의 공동입장문을 통해 전속 계약 해지 및 공정위 제소 등 법적 대응을 원만히 마무리했다.
당시 양측은 엑소가 정상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에 협상을 통해 사태를 해결했으며, 당시의 합의에 따라 아티스트 개인 명의 및 엑소 첸백시로서의 활동은 INB100을 설립해서 하고 있다.
이에 INB100은 "기자회견을 통해 SM엔터의 부당한 처사를 고발하려고 한다"며 "많은 기자분들이 참석해주셔서 이번 사태에 대한 진실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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