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이준 셰프 협업 ‘레몬 버터 더블 살시챠 피자’ 출시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10-01 10:09:23
[SWTV 유호경 기자] 도미노피자는 이준 셰프와 협업한 ‘레몬 버터 더블 살시챠 피자’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스와니예’를 운영하는 이준 셰프의 레시피를 반영한 이 제품은 로마노 크림치즈에 레몬 버터 소스를 더하고, 이탈리아 소시지인 살시챠를 케이준과 허브 두 가지 스타일로 올렸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레몬 버터 더블 살시챠 피자’는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이준 셰프와 협업해 출시한 프리미엄 피자다”며 “묵직한 풍미와 산뜻한 레몬 버터 소스가 어우러지는 맛을 도미노피자 자사앱과 쿠팡이츠를 통해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츠 셰프 컬렉션’은 “셰프의 메뉴가 집으로 옵니다”를 콘셉트로 셰프 13명과 외식 브랜드 13곳이 협업해 신메뉴를 내놓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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