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시리즈어워즈, '오징어게임' 5개 부문 후보...BL '시맨틱에러'까지 후보공개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1st Bluedragon Series Awards) 7월 19일 개최...후보작(자) 발표
-넷플릭스, 디즈니+, 시즌, 애플TV+, 왓챠, 웨이브, 카카오TV, 쿠팡플레이, 티빙(이하 가나다 순) 제작 투자 국내 드라마-예능 대상
-글로벌 신드롬 화제작 '오징어 게임' 5개 부문 후보...BL 드라마 '시맨틱 에러' 등 노미네이트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2-07-06 10:08:11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dragon Series Awards, 이하 BSA)가 최종 후보작(자)를 발표했다.
오는 7월 19일(화) 열리는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국내 최초 오리지널 시리즈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넷플릭스부터 디즈니+(플러스), 시즌, 애플TV+(플러스), 왓챠, 웨이브, 카카오TV, 쿠팡플레이, 티빙(가나다 순)이 제작하거나 투자한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한 이번 시상식은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과 예능 부문 '최우수작품상, 남녀예능인상, 남녀신인예능인상' 그리고 인기스타상 등 총 12개 부문을 시상한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오징어게임'이 최우수작품상, 남우주연상, 남녀조연상, 신인여우상 등 총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고, 가 최우수작품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신인남우상 등 4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또 BL드라마의 대중화에 앞장 섰다는 평을 받고 있는 왓챠 오리지널 'ㅣ맨틱 에러'의 두 주역 박서함 박재찬이 노미네이트 됐다.
이번에 발표된 후보작(자)을 대상으로 최종 수상자를 가리기 위한 2차 네티즌 투표는 오는 7월 17일(일)까지 청룡시리즈어워즈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올 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만큼 첫 수상작(자)에게는 더욱 의미가 깊은 시상식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과연 영광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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