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티저 111만 뷰 돌파 "역시 연프의 근본" 반응 터졌다!
김지연 기자
starlif6@naver.com | 2026-04-07 10:07:11
[SWTV 김지연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가 새 시즌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설렘 지수를 끌어올렸다. 포스터에는 사랑의 흐름을 읽어낼 ‘연예인 예측단’ 5인의 모습이 담겨, 한층 업그레이드된 추리와 입담을 기대하게 만든다.
오는 4월 14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는 청춘 남녀들이 한 공간인 '시그널 하우스'에서 함께 지내며 피어나는 감정의 변화를 따라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이 주고받는 미묘한 시선과 대화, 행동 속 숨은 마음을 읽어내는 예측단의 추리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이번 시즌 역시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가 ‘하트시그널’의 중심축으로 나서며, 여기에 로이킴과 츠키가 새롭게 합류해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는다. 기존 멤버들의 노련한 분석력과 새 얼굴들의 색다른 시선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쏠린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이들의 ‘과몰입 추리 열정’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에 게재해 본방사수 욕구를 끌어올린다. 이번 포스터에서 윤종신은 수첩을 들고 여유 있는 미소로 ‘추리 고수’의 포스를 물씬 풍기고, 김이나 역시 차트를 든 채 시크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상민은 ‘프로 과몰입러’답게 뿔테 안경테를 손으로 잡으면서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결혼 후 더욱 정확해진 썸 추리를 기대케 한다.
‘연프 MC’로 처음 나서는 로이킴은 멋진 슈트핏에 총명한 눈빛으로 의욕을 발산하고, 특히 ‘예능 치트키’ 츠키는 첫 ‘연프 MC’로서의 의욕을 보여주는 듯, 핑크 의상을 입고 특유의 상큼한 표정을 선보여 활력을 불어넣는다. 각자의 촉과 감성으로 ‘과몰입 추리 대결’을 선포한 ‘연예인 예측단’ 5인이 겨울 감성으로 돌아온 ‘하트시그널5’에서 더욱 솔직하고 과감해진 입주자들의 러브라인을 어떻게 분석해낼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치솟는다.
그런가 하면 ‘하트시그널5’의 첫 티저는 3월 말 공개되자마자 유튜브에서만 무려 111만 뷰를 넘어서 또 한 번의 흥행 돌풍을 예감케 했다. 티저를 접한 시청자들은 “역시 연프의 근본은 ‘핱시’! 이번 시즌도 너무 기대된다”, “와우! 이번 입주자들, 확신의 ‘핱시’상이네. 벌써부터 설렌다”, “입주자들 비주얼들 뭐야? 완전 청량 재질이네~”, “오직 ‘핱시’에서만 느낄 수 있는 청춘의 사랑과 아픔, 티저만 봐도 심장이 요동친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안방극장에 ‘설렘 주의보’를 발령하며 잠든 연애 세포를 깨워줄 채널A 원조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5’는 4월 14일(화)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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