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0만 관객 동원 ‘아바타: 불과 재’, 안방서 만난다…디즈니+ 독점 공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6-11 10:06:33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국내에서 670만 관객을 동원한 ‘아바타: 불과 재’가 디즈니+에서 오는 24일 공개된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 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 영화 ‘아바타: 불과 재’. [사진=디즈니+]

개봉 당일 사전 예매율 76%를 돌파했고, 개봉 이틀 후에는 사전 예매량 70만장을 기록했다. 또 개봉 26일 만에 6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올해 개봉작 중에서도 연일 최단 흥행 기록을 경신했다. 
 
디즈니+ 공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와 예고편은 ‘아바타: 불과 재’ 속 클라이맥스로 꼽히는 순간들을 담아냈다. 전투에 나서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모습을 포착한 포스터, ‘설리’ 가족에게 닥친 위기와 갈등을 비롯해 모두를 위협하는 재의 부족 ‘바랑’의 모습을 담은 예고편이 눈길을 끈다.

한편 디즈니+에서는 ‘아바타’ 3부작부터 작품을 만들어간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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