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8월 29~30일 서울서 단독 콘서트…9월 日 요코하마 공연 예정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7-09 10:05:12
[SWTV 유병철 기자]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올여름을 더욱 뜨겁게 만들 새로운 콘서트로 찾아온다.
소속사 측은 9일 “김재중이 지난 8일 '2026 김재중 콘서트(KIM JAE JOONG CONCERT) [더 웨이브(THE WAVE)]' 포스터를 공개하고 새로운 투어의 시작을 예고했다”고 밝혔다.
포스터 속 김재중은 오묘하고 섹시한 분위기 속에서 시크한 눈빛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자아내며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5월 '2025 KIM JAE JOONG ASIA TOUR CONCERT "Beauty in Chaos(뷰티 인 카오스)" IN SEOUL'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열리는 콘서트로 김재중 라이브의 진가를 오롯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올해 초의 팬콘서트 투어부터 ZEPP&HALL 투어는 물론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의 주연배우로 관객들을 만나며 바쁜 상반기를 보낸 김재중은 새로운 콘서트로 팬들과 여름을 함께 할 계획이다.
한편,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 분)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이야기. 8일부터 극장 동시 IPTV & VOD 서비스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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