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23일 롯데 자이언츠 경기서 데뷔 첫 시구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7-23 10:04:36

▲ 이브 [사진 제공 = 파익스퍼밀]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이브(Yves)가 데뷔 첫 시구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23일 “이브가 오늘 오후 6시 30분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의 시구자로 출격한다”고 밝혔다.
 
부산 출신인 이브가 롯데 자이언츠의 시구를 맡게 돼 의미를 더한다.
 
이브는 "고향인 부산에서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다"며 "선수분들이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펼치시길 바란다. 저 역시 열심히 준비해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브는 최근 네 번째 EP 'NAIL' 발매 이후 유럽 9개 도시, 북남미 14개 도시를 아우른 대규모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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