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훈의 믹스트존] 조아연, "'조아연이 돌아왔다'는 말 들었을 때 제일 기뻤죠"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2-05-28 10:04:04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달 초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8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을 제패, 2년 8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조아연을 ‘제10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 상금 1억4천4백만 원) 첫 날 경기 직후 믹스트존에서 만났다. 
 
조아연은 27일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E1 채리티 오픈 1라운드를 1언더파 71타(공동 29위)로 마쳤다. 
 
경기를 마친 조아연을 스포츠W가 만나 이날 경기 소감과 함께 2년 8개월 만에 꿈에 그리던 우승을 이룬 이후 근황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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