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석, 신생 블루리움 매니지먼트와 전속계약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11-06 10:03:56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이원석이 블루리움 매니지먼트와 손잡고 새 출발에 나선다.
블루리움 매니지먼트는 6일 “이원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이원석이 더 다양한 캐릭터로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1과 시즌2에서는 살아남기 위해 이기적으로 움직이는 그린홈 주민 류재환 역을 맡아 인간일 때와 괴물이 된 뒤의 감정 변화를 세밀하게 그려내며 전 세계 시청자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어 SBS ‘열혈사제2’에서는 마약 카르텔 조직원 오상만 역으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
신생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블루리움 매니지먼트는 최근 ‘선의의 경쟁’ 정수빈과 전속계약을 맺은 데 이어 이원석까지 영입하며 배우 라인업에 힘을 실었다.
한편, 이원석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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