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버거’ 등 연말 신메뉴 4종 선봬
김경란 기자
| 2025-11-20 11:04:49
[SWTV 김경란 기자] 맥도날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버거’ 2종을 포함한 연말 신메뉴 4종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메뉴는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버거 ▲크리스마스 핫 트러플 치즈 버거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머핀 ▲메리 베리 맥피즈 4종이다.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버거’는 지난해 첫 출시 당시 프랑스 남부지방의 대표 겨울요리인 ‘알리고’와 고급 향신료 트러플의 향긋함을 결합한 이국적 맛으로 큰 호응을 얻었던 메뉴다.
맥도날드는 3가지 종류의 치즈와 감자를 섞어 만든 알리고를 바삭한 크로켓 형태로 재해석해 맛과 식감의 균형을 살렸고, 여기에 송로버섯 오일과 가루로 만든 트러플 랜치 소스를 더해 풍미를 더했다.
또 ‘크리스마스 트러플 치즈 머핀’은 잉글리시 머핀에 버거 2종과 같은 알리고와 트러플의 조합으로 탄생했고, ‘메리 베리 맥피즈’는 상큼한 라즈베리 시럽과 연말을 연상시키는 붉은 색감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돋워준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맥도날드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연말 시즌 맥도날드에서 색다른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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