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댄스 클래스부터 백스테이지 투어까지…‘브로드웨이 42번가’ 이색 이벤트 오픈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08-14 10:02:38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가 탭댄스 클래스부터 백스테이지 투어까지, 이색 이벤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백스테이지 투어 패키지는 오는 16~17일 양일간 진행되며, 해당 패키지를 예매한 관객은 공연 관람 후 김상훈 무대감독, 그리고 빌리 역의 장지후, 기세중과 직접 무대 뒷 모습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백스테이지 투어를 통해 ‘브로드웨이 42번가의 무대 뒤, 무대 세트, 의상을 보다 더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고, 한 편의 쇼 뮤지컬이 탄생되기까지의 뒷모습을 체험할 수 있다.
원데이 클래스 패키지는 20, 22, 23일 공연 3회차에 한해 진행되며 해당 패키지 예매자는 공연 관람 전,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안무감독를 맡고 있는 권오환 안무가에게 탭댄스를 직접 배워볼 수 있다.
한편 ‘브로드웨이 42번가’는 배우의 꿈을 이루기 위해 브로드웨이로 건너온 페기소여가 뮤지컬 스타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낸 작품으로 탭댄스와 스윙 음악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은 박칼린, 박건형, 양준모, 정영주, 최현주, 윤공주, 유낙원, 최유정, 장지후, 기세중, 전수경, 백주희 등 캐스트와 30인 앙상블이 퍼포먼스를 펼치며, 오는 9월14일까지 샤롯데시어터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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