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8월 ‘고래잇 페스타’서 제철 과일·보양식 등 최대 60% 할인 판매
윤대헌 기자
gold7112@gmail.com | 2025-07-24 10:12:30
[SWTV 윤대헌 기자] 이마트는 오는 29일~8월3일 ‘8월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고래잇 페스타’는 꼭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 가격에 판매하는 대규모 할인행사로, 8월 행사에서는 여름 제철 과일인 수박과 복숭아·포도와 한우·전복·장어·오징어 등 보양식을 최대 6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우선 오는 29∼30일 활전복 전 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60% 할인하고, 3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는 50% 할인한다.
또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500g×2)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다음 달 2∼3일에는 생오리 전 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를 각각 할인해 준다.
이외 냉장 커피와 탄산음료, 치즈, 냉동 만두, 시리얼 및 세제, 칫솔·치약, 샴푸, 건전지 등 120여종의 가공식품 및 생활용품도 반값 수준에 구매할 수 있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본부장은 “‘8월 고래잇 페스타’는 압도적 가격 경쟁력을 선보이는 대규모 할인행사다”며 “앞으로도 ‘고객 제일’이라는 원칙 하에 가격 투자를 지속해 강력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는 소노 호텔&리조트와 협업해 오는 26~31일 오션월드에서 고래잇 페스타를 홍보하는 ‘대형 고래 에어벌룬 포토존’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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