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버니, 임태훈 셰프와 협업 ‘레몬 탕수육’ 출시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10-08 09:59:48


[SWTV 이지한 기자] IP(지식재산) 기반 브랜드 빌딩 기업 웨이크버니는 ‘흑백요리사’를 통해 주목받은 임태훈 셰프와 협업해 프리미엄 중식 간편식 ‘레몬 탕수육’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웨이크버니가 임태훈 셰프와 함께 전개하는 프리미엄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 브랜드 ‘철가방요리사의 진심’의 세 번째 제품이다.
 
▲ 웨이크버니에서 선보인 ‘레몬 탕수육’. [사진=웨이크버니]

‘철가방요리사의 진심’은 임태훈 셰프의 풍부한 경험과 조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점 수준의 중식 메뉴를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브랜드로, 앞서 짜장면과 짬뽕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레몬 탕수육’은 레몬을 활용한 차별화된 메뉴로, 독보적인 소스 풍미와 차별화된 고기 식감이 특징이다. 레몬 본연의 과즙에서 우러나오는 상큼한 산미로 맛의 중심을 깔끔하게 잡았고,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의 균형을 완벽하게 살려내는 데 집중했다.

특히 제품 개발 과정에서 ‘깔끔한 중식’을 추구해 온 임태훈 셰프가 직접 까다로운 퀄리티 기준을 세우고, 그 지향점에 맞는 맛과 식감에 도달할 때까지 수십 차례 이상의 테스팅 과정을 반복했다는 것이 웨이크버니 측의 설명이다.
 
김영욱 웨이크버니 대표는 “짜장면과 짬뽕에 이어 탕수육까지 라인업을 다각화하며 중식당의 기본이자 대표 메뉴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셰프의 맛과 철학을 타협 없이 구현해내는 강력한 제품력에 집중해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프리미엄 간편식 라인업을 적극 확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임태훈 셰프의 공식 유튜브 채널 ‘철가방요리사 임태훈’에서는 신제품 개발 과정과 조리 비하인드를 담은 풍성한 영상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 셰프의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에서는 레몬 탕수육 론칭 게시물에 삼행시 댓글을 남긴 후 인증하면 추첨으로 총 100명에게 ‘레몬 탕수육’을 증정한다.
 
‘레몬 탕수육’은 공식 자사몰 ‘오늘의 셰프’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출시되고, 론칭 기념 할인 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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