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푸마, 온라인 브랜드로 탈바꿈 "MZ세대 겨냥"

노유정

delate1311@naver.com | 2021-07-14 09:59:39

▲ 2년 만에 다시 선보인 '라푸마' [LF 제공]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가 온라인 브랜드로 탈바꿈하고 다시 돌아왔다.
 
LF는 2년 전 철수한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Lafuma)를 MZ세대(밀레니얼세대+Z세대)를 겨냥한 온라인 브랜드로 다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시작하는 라푸마는 25세부터 35세의 소비자를 겨냥해 스타일과 기능성을 겸비한 '아웃도어 애슬레저룩'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우선 '프리폴'(Pre-Fall) 컬렉션으로 기본 스타일 의류·신발 외에 바이크용 반바지, 판초 우의, 브라톱, 레깅스 등 30여가지 제품을 출시했으며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 등을 통해 상품 구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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