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데뷔' 황유민, 매드캐토스 입고 필드 누빈다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1-05 09:58:47

▲ 황유민(사진: 왁티)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하우스디 챔피언십' 우승을 포함해 KLPGA투어 통산 3승을 거두고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하는 황유민이 글로벌 스포츠 콘텐츠 기업 왁티의 매드캐토스 골프웨어를 입고 필드를 누비게 됐다. 
 
매드캐토스는 5일 "황유민이 신지애, 양용은 등과 함께 매드캐토스 글로벌 앰배서더를 맡는다"며 "차세대 아이콘인 황유민의 합류는 매드캐토스의 여성 투어 및 글로벌 확장 전략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우승으로 LPGA 투어 직행 티켓을 거머쥔 황유민은 곧바로 올해 LPGA투어에 데뷔한다. 

황유민은 "디자인뿐 아니라 경기력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매드캐토스의 브랜드 정체성인 '미친 몰입'처럼 저도 골프에 대한 미친 몰입으로 올해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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