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신입·경력직원 공개 채용…7월 중 최종 합격자 발표
김경란 기자
office@swtvnews.com | 2026-05-06 13:56:22
[SWTV 김경란 기자] 신협중앙회는 오는 13일까지 2026년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신입직원의 채용 분야는 ▲일반직군(여신지원·관리, 수신지원, 경영지원, 검사·감독, 자금운용, 공제, 기획·총무) ▲IT직군(IT개발·관리)이고, 경력직원은 ▲여신직군(여신기획·지원·관리) ▲수신직군(수신기획·지원) ▲공제직군(공제상품개발·지원) ▲IT직군(IT개발·관리)이다.
지원 자격은 연령, 학력, 전공 제한 없이 기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예정자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신협중앙회 인사규정상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하고,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IT직군은 신입직원의 경우 정보처리기사, C·JAVA·SQL·RDB ·시스템·N/W·보안 관련 자격증 가운데 1개 이상을 필수로 보유해야 하고, 경력직원은 지원일 기준 IT개발업무 경력 3년 이상으로 Java 또는 C 프로그래밍과 Oracle DB 및 Unix 서버 기반 개발이 가능해야 한다.
지원서 접수는 채용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고, 서류전형 합격자는 오는 29일 오전 10시 이후 채용 사이트를 통해 발표되고, 필기시험은 6월6~7일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신입직원은 실무진 1차 면접과 임원진 2차 면접을 거치고, 경력직원은 실무진 1차 면접을 거쳐 7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안승용 신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장은 “고용시장 위축 속에서도 청년 취업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할 전문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며 “신협의 금융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역할 확대에 함께할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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