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김연경과 손잡고 올해 하반기 신규 예능 프로그램 선보인다"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5-26 11:11:45

▲ 지난 18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세계 올스타 경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김연경(사진: 연합뉴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MBC가 '배구여제' 김연경을 간판으로 내세운 배구예능 프로그램을 런칭한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MBC는 "김연경과 손잡고 올해 하반기 신규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은퇴 이후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과 흥국생명 구단 어드바이저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한 김연경은 지난 18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세계 올스타 경기에서는 감독으로서 모습을 보여준바 있다. 

당시 김연경은 1세트와 3세트는 감독 작전판을 옆구리에 끼고 선수들을 독려했고, 2세트와 4세트는 선수로 코트에 나서 경기를 펼치는 마지막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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