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첫 라디오 DJ 도전…음악과 이야기로 전하는 위로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6-11 09:57:24

▲ 전유진 [사진 제공 = 제이레이블]

 
[SWTV 유병철 기자]가수 전유진이 라디오 DJ로 청취자들에게 편안한 저녁 시간을 선사한다.
 
소속사 측은 11일 “전유진이 오는 17일 오후 7시 BTN 라디오 ‘전유진의 괜찮은가요’ 첫 방송을 통해 청취자들과 만난다”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유쾌한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전유진의 괜찮은가요’는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감성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에 전유진의 솔직한 생각과 일상의 이야기가 더해지며 따뜻한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만들어갈 전망이다.
 
전유진은 “청취자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고 싶다”며 “앞으로가 너무 기대되고,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DJ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유진의 첫 라디오 DJ 도전으로, 무대 위 가수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청취자들과 한층 가까이 호흡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유진이 DJ로 출연하는 BTN 라디오 ‘전유진의 괜찮은가요’는 오는 17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울림 앱과 BTN 라디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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