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유튜브 콘텐츠서 바른 자세 습관 ‘스탠핏 밸런서’ 활용법 공개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3-06 09:54:07
[SWTV 이지한 기자] 배드민턴 전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가 유튜브 채널 전대미문스튜디오의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왓츠인마이백’에 출연해 구포즈(GOOPOZ)의 웨어러블 자세 알림기 ‘스탠핏 밸런서’ 활용법을 공개했다.
‘왓츠인마이백’은 출연진의 실제 애용품을 소개하는 콘텐츠로, 이번 에피소드에서 이용대 선수는 본인의 자세 유지 비결로 해당 기기를 소개하며 일상 속에서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본인만의 노하우를 전달했다.
이용대 선수는 영상을 통해 스마트 기기 사용으로 흐트러지기 쉬운 자세를 바로잡기 위해 해당 제품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특히 신체를 인위적으로 당기지 않고, 자세가 틀어졌을 때만 진동 알림을 줘 사용자가 능동적으로 자세를 교정하도록 유도하는 작동 원리를 설명했다.
편의성 측면에서는 50g의 초경량 설계와 얇은 두께를 특징으로 들었다. 의복 안에 착용해도 외관상 티가 나지 않아 사무실 업무나 야외활동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장시간 착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5도에서 50도까지 1도 단위로 감도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직접 시연했다. 개인의 체형과 컨디션에 맞춰 알림 범위를 세밀하게 지정하는 과정을 통해 제품의 직관적인 사용성을 보여줬다.
한편 이용대 선수의 사용 경험이 담긴 해당 영상은 전대미문스튜디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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