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6~7일 팬콘 ‘모노’ 무대…다채로운 솔로곡 선사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6-05 09:54:59

▲ NCT 재현

 
[SWTV 유병철 기자]NCT 재현의 팬콘 ‘Mono’(모노)가 드디어 막을 올린다.
 
‘JAEHYUN FAN-CON TOUR in SEOUL’(재현 팬콘 투어 <모노> 인 서울)이 6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순식간에 전석 매진을 이뤄 재현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여전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앞서 재현은 2024년 10월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한 팬콘 ‘2024 JAEHYUN FAN-CON ’(2024 재현 팬콘 <뮤트>)도 전석 매진을 달성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24년 10월 팬콘 ‘Mute’(뮤트)의 서사를 이어 ‘음소거 (Mute)를 해제하고 본연의 사운드와 색깔을 찾아간다’는 테마로 펼쳐진다. ‘Mute’ 이후 군 복무를 마친 재현이 약 1년 8개월 만에 팬들과 무대로 재회하는 자리인 만큼 더욱 의미를 더한다.
 
이에 재현은 첫 솔로 앨범 ‘J’(제이) 수록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솔로곡 무대를 선사하며, 진솔한 소통을 통해 팬들과 반가운 교감의 장을 이뤄낼 전망이다.
 
재현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6월 13일 마카오, 6월 20일 자카르타, 6월 27~28일 방콕, 7월 4~5일 타이베이까지 이어지는 팬콘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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