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훈의 믹스트존] 임희정 "체력 부담에도 대회 출전 강행군 이어가는 이유는..."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2-05-28 09:54:40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교통사고 후유증을 딛고 3위를 차지한 임희정(한국토지신탁)이 곧바로 이어진 ‘제10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 상금 1억4천4백만 원)에도 출전을 감행했다.
임희정은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연장전 끝에 16강에 오른 데 이어 준결승에서도 홍정민(CJ온스타일)과 연장 접전을 펼친 끝에 아깝게 패해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3-4위전에서 안송이(KB금융그룹)을 꺾고 3위에 올랐다. 임희정의 올 시즌 최고 성적이다.
경기 직후 임희정은 스포츠W와 만나 체력적인 부담에도 불구하고 강행군을 이어가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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