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시즌3’ 이유비, 여전히 사랑스러운 루비…인간 비타민 그 자체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2026-04-15 09:53:59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이유비가 여전한 사랑스러움으로 안방극장에 러블리한 에너지를 전달했다.
이유비는 지난 13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1, 2회에 특별 출연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루비 역으로 시즌1과 시즌2에서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유비는 시즌3 1, 2회에 깜짝 등장해 여전한 '인간 비타민 루비' 그 자체이자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루비는 유미의 작업실을 수시로 찾아 반려견 코코를 부탁했고, 루비가 데려온 코코는 무미건조해진 유미의 일상에 활기를 더했다. 이후 코코를 데리러 온 루비는 코코를 무시한 순록과의 티격태격한 상황으로 흥분해있는 유미에게 "근데 언니 왜 신이 난 거 같아? 이런 모습 간만인데?"라며 전과 달라진 유미의 모습을 눈치 채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이유비는 시간의 흐름을 보여주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러블리한 매력과 함께 비주얼은 물론 김고은과의 편안한 케미를 보여주는 등 새로운 시즌을 기다려온 드라마 팬들에게 큰 반가움을 샀다.
한편, 이유비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을 비롯해 콘텐츠 공개, 화보,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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