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자립준비청년 성장 지원 ‘KB드림홈’ 개관
광주·충남 등 전국 5개 지역 자립생활관 환경 개선 지원
이선영
syswtv901@gmail.com | 2025-11-10 09:51:35
[SWTV 이선영 기자] KB국민은행이 시설 개선 및 취업 컨설팅 등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성장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지난 7일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무등자립생활관에서 ‘KB드림홈’ 개관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KB드림홈’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주거와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을 덜고 안정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성장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KB국민은행은 이번에 개관한 광주 무등자립생활관을 비롯해 지난 8월 충남 향립자립생활관을 시작으로 목포 자립생활관, 전주 삼성자립생활관, 대전 인애자립생활관 등 전국 5개 자립생활관의 환경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이 외에도 KB국민은행은 사회적 포용 실천의 일환으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취업 컨설팅 및 자격증 취득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 지원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따뜻한 안식처가 되고 미래를 그릴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