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클, 4년 연속 음식물처리기 보조금 지원 대상에 선정…최대 70% 지급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3-12 09:51:17


[SWTV 이지한 기자] 관내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 비용을 줄이고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감량하기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가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통상 1월부터 시작돼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지원금과 세부 조건은 지역마다 상이하지만, 품질 인증 마크인 Q마크, K마크, 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한 제품에 한해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린클 음식물처리기.
 
린클 음식물처리기는 미생물 분해 방식의 환경 친화적 가정용 음식물처리기로, 4단계 탈취·살균 시스템을 적용해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악취를 줄일 수 있다. 또 최근 출시된 ‘린클 이지’ 제품의 경우 필름 히터를 적용해 안정성과 전력 효율성을 높였다.

린클은 특히 전 제품이 품질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음식물처리기 보조금 지원 대상에 4년 연속 선정됐다.

린클 관계자는 “린클은 특허받은 미생물을 활용해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을 자연 친화적 방식으로 처리함으로써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준다”며 “지자체별로 품질 인증을 획득한 음식물처리기를 대상으로 구매 비용의 최대 70%까지 설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는 만큼, 해당 혜택을 활용해 린클 음식물처리기를 합리적 가격에 구매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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