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함께 달려와 준 팬들 고마워”…라잇썸, 데뷔 5주년 기념 축전 공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6-10 09:50:25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데뷔 5주년을 맞은 그룹 라잇썸(LIGHTSUM)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데뷔 5주년을 맞은 그룹 라잇썸(LIGHTSUM)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10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라잇썸 공식 SNS에 데뷔 5주년 축전 이미지를 게재하고 멤버들의 소감을 전했다.

리더 상아는 "꿈꾸던 데뷔를 하고 5년이 지났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썸잇(팬덤명)과 앞으로도 새로운 추억 많이 만들면서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 초원은 "데뷔하던 순간과 처음 썸잇을 만난 순간이 생생한데 벌써 5주년이다. 나의 보물들 썸잇, 항상 고맙고 많이 사랑한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나영은 "그동안 함께 달려와준 멤버들과 썸잇에게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추억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히나는 "5년 동안 썸잇이 함께 해줘서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다. 앞으로도 썸잇이 행복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주현은 "팬들 덕분에 5년 동안 행복했다. 오래오래 노래하고 춤추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말했으며, 유정은 "썸잇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늘 고맙고 앞으로 좋은 추억 함께 만들고 싶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라잇썸은 지난 2021년 6월 데뷔 싱글 ‘바닐라(Vanilla)’를 발표한 뒤, ‘비바체(VIVACE)’, ‘얼라이브(ALIVE)’, ‘허니 오어 스파이스(Honey or Spice)’, ‘포즈!(POSE!)’ 등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였다. 
 
또 올해는 상아, 초원, 주현이 라잇썸 첫 유닛으로 출격해 비투비의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리메이크한 곡을 선보였고, 유정은 웹드라마 '구독연애'로 연기에 처음 발을 내디디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바 있다.
 
한편 라잇썸은 오늘(10일) 오후 7시 큐브엔터테인먼트 사옥 1층 큐비스토리에서 데뷔 5주년을 맞아 미니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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