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도적', 공개 3일만 넷플릭스 비영어 TV 부문 6위...앙상블 담은 현장공개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3-09-27 09:50:31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의 '도적: 칼의 소리'가 공개 후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1920년 중국의 땅, 일본의 돈, 조선의 사람이 모여든 무법천지의 땅 간도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하나 된 이들이 벌이는 액션 활극 '도적: 칼의 소리'가 흡인력 강한 이야기와 신선한 장르 변주, 매력적인 캐릭터에 쏟아지는 호평에 힘입어 작품에 대한 진심과 화기애애한 동료애가 넘쳤던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배우들의 열연과 웃음을 잃지 않는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고루 포착했다. 배우들은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빼앗아야 하는 도적단, 신분을 위장한 독립운동가, 조선인 출신 일본군, 무자비한 총잡이 등 먼지바람이 몰아치던 간도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격동의 시대를 견뎌내야 했던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대본과 모니터링에 열중하며 액션 합을 꼼꼼히 맞춰보는가 하면 짬이 날 때마다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뿜어내며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를 증명하듯 배우들은 “도적들이 진짜 가족 같아야 된다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많이 나눠서 합이 굉장히 좋았다”(김남길), “웃다가 NG가 많이 날 정도로 즐겁게 찍었다”(유재명)라며 남다른 호흡이 발휘됐던 현장을 즐겁게 회상했다.
강렬한 액션 카타르시스, 흡인력 강한 서사,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추석 연휴의 즐거움을 책임질 '도적: 칼의 소리'는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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