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보물 두고 속고 속이는 수 싸움 포착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5-06-26 09:49:14
[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이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 ’파인: 촌뜨기들’이 변화무쌍한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바다 아래 보물을 중심으로 실타래처럼 얽힌 인물들의 관계성을 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강렬한 눈빛의 ‘오관석’(류승룡)과 불안한 눈빛으로 응시하는 ‘오희동’(양세종)은 표정에서부터 갈등을 예고하며 앞으로 이들에게 벌어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양정숙’(임수정), ‘김교수’(김의성), ‘임전출’(김성오), ‘황선장’(홍기준), ‘천회장’(장광), ‘송사장’(김종수), ‘하영수’(우현), ‘홍기’(이동휘), ‘벌구’(정윤호), ‘선자’(김민)의 모습은 보물찾기에 임하는 각기 다른 목적과 방식을 암시하며 욕망을 품은 다양한 인간 군상이 그려낼 예측불허 전개를 기대하게 한다.
다채로운 캐릭터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전개가 돋보이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오직 디즈니+에서 오는 7월 16일(수) 3개, 7월 23일(수) 2개, 7월 30일(수) 2개, 8월 6일(수) 2개, 8월 13일(수)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1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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